
이번 특강은 새내기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총학생회 소속의 정영현(사회복지학부 4학년), 공정배(간호학과 2학년) 씨가 강사로 나섰다.
특강에서 신입생들은 대학생활에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에티켓과 학교 시설물 사용수칙, 에너지 절약 등 학생 스스로 지켜나가야 할 기본적인 수칙에 대해 선배들의 경험담을 들을 수 있었다.
꽃동네대 관계자는 "스마트폰 사용 등 강의실에서 벌어지는 각종 수업방해 행위와 지키지 않은 쓰레기버리기 등 기본 에티켓을 지키지 않는 일부 대학생들의 이기적인 행동으로 인해 상당수 대학이 몸살을 앓고 있다"며 "꽃동네대 학생들의 자발적인 기본매너 지키기운동과 실천노력은 타 대학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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