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알]
아직 덜 여물어서 물기가 많고 말랑한 곡식알.
물알(이) 들다
[관용] 곡식에 물알이 생기다.
(예문: 사립문 가에 예닐곱 살짜리 사내애가
배꼽을 드러내 놓고 물알 든 옥수수를
뜯어먹고 있었다.〈황순원, 일월〉)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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