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을 떼다]
괴롭거나 어려운 상황을 벗어나느라고
진땀을 빼거나, 그것에 거의 질려 버리다.
≒학질(을) 떼다.
(예문: 나는 학창 시절에 수학이라면 거의 학을 뗐다.
/그녀는 이제 남자라면 학을 뗀다.
/내가 걔한테 얼마나 학을 뗐다고
생각하기도 싫어.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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