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박은 듯하다]
사물의 모양이 같거나 똑같은 일이 되풀이되다.
(예문 : 오는 편지마다 판에 박은 듯한 사업 보고요,
고생하는 이야기뿐이다.≪심훈, 상록수≫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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