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교향악단은 이날 1시간 가량 펼쳐진 공연에서 플루트, 클라리넷, 오보에, 바순, 호른의 합주(목관 5중주)를 비롯해 현악기의 향연을 펼쳤다. 특히 선율이 아릅답기로 유명한 보칼리제를 안명주 KBS교향악단 플루트 수석이 연주해 100여명의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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