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박물관, 중국 관련 문화강좌 마련

김준환 / 2013-02-27 16:11:20
‘중국에 정통(精通)하다’ 주제로 3월 20일 개강

전남대학교(총장 지병문) 박물관(관장 장춘석 중어중문학과 교수)은 오는 3월 20일 2013학년 1학기 문화강좌를 시작한다.


‘중국에 정통(精通)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문화강좌는 21세기 미국과 자웅을 겨루는 유일한 강대국, 중국의 실상에 관한 다양한 분석과 해설을 접할 수 있다.


중국의 역사를 비롯해 문학, 예술, 문화, 경제, 사상, 영화 등 다양한 분야를 주제가 다뤄질 예정이며 전남대 교수들을 비롯해 중국 관련 외부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강좌는 오는 5월 29일까지 11주간 매주 수요일 전남대 용봉문화관에서 진행되며 강좌가 끝난 후에는 영화와 다큐 상영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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