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 석좌교수의 위촉기간은 2013년 3월 1일부터 2014년 2월 28일까지며, 2013학년도 1학기부터 미디어학부생을 대상으로「정치와 언론」을 강의한다.
심재철 고려대 미디어학부장 겸 언론대학원장은 “사회 융합과 통섭의 시대에 저널리즘이 제대로 작동해야 경제부흥과 국민행복, 문화융성을 이루어낼 수 있다”며 “한국 언론의 변혁적 리더십과 저널리즘의 본질을 후학들에게 제대로 전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창극 석좌교수는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5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워싱턴 특파원, 정치부장, 논설위원, 정치·기획취재담당 에디터, 미주총국장, 논설위원실장, 논설주간, 주필 겸 부발행인, 부사장 대우 대기자 등을 지낸 뒤 지난해 말 퇴직했다. 또한 제49대 관훈클럽 총무와 제15대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장을 지냈다. 학계 활동으로는 (사)한국정치평론학회 회장·이사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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