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밭 밟듯]
조심스럽게 발을 옮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아주머니가 우산을 쓰고 파밭 밟듯
조심스러운 걸음으로 가게 앞을 지나갔다. )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광주여대 앵커사업단, 나주 첫만남센터 '첫만남 식탁' 참여
광주여대 초등특수교육과, ‘긍정적 행동지원’ 스터디 운영
Tripo AI, 월드 모델 개발 본격화… 성장 동력 확보
숙박·물놀이·농촌체험 결합…홍천 '렛츠 홍캉스' 선보여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