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자(를) 넣다]
누가 왔노라고 알려 면회를 청하다.
(예문: 녹사가 나중에라도 통자 넣지 않은 죄책도
면할 겸 마루 아래로 나아가….≪황석영, 장길산≫
/몇 번인가 목청을 가다듬어 가며 통자를 넣어도
대꾸가 없기에 주저주저하며 뜰로 들어서는데….
≪김주영, 객주≫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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