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통자(를) 넣다]

대학저널 / 2013-02-07 10:12:58

[통자(를) 넣다]


누가 왔노라고 알려 면회를 청하다.


(예문: 녹사가 나중에라도 통자 넣지 않은 죄책도


면할 겸 마루 아래로 나아가….≪황석영, 장길산≫


/몇 번인가 목청을 가다듬어 가며 통자를 넣어도


대꾸가 없기에 주저주저하며 뜰로 들어서는데….


≪김주영, 객주≫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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