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회화 프로그램은 북구지역 기초생활수급자를 비롯해 저소득 한부모 가족 등의 자녀 33명을 북구청의 지원으로 선발했으며 광주교대 언어교육원과 푸른꿈지역아동센터에서 각각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제시카 매그너스 광주교대 원어민 객원교수가 담당하고 있다. 매그너스 교수는 동화책 읽기, 게임, 노래 등을 통해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이정선 총장은 “저소득층 초등학생에게 공평한 배움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영어회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어린이들이 영어 공부의 자심감을 키우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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