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를) 다투다]
1.키가 빠른 속도로 커지다.
(예문: 솔 그루 밑에는 풀도 드물고 노송과 키를 다투어
허리를 뽑은 풀잎은 자기의 길이를 자랑치 못하고
허리를 굽혀 군데군데 드러난 땅을 덮고….
≪유항림, 구구≫ )
2.『북』서로 경쟁하면서 큰 차이 없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다.
(예문:두 작업반은 생산 실적에서 항상 키를 다투었다.≪선대≫)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호남대, 선후배 만남 ‘최강선배’ 성황
충북대, ‘2026 제2차 충북 지·산·학·연 브릿지포럼’ 개최
국립군산대, 전북 RISE사업 1차년도 평가 A등급
광주여대 도서관, ‘명화, 그 안의 삶을 만나다’ 프로그램 성료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