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한양대에 따르면 한 씨는 지난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s) 콘셉트 디자인 부문 위너(Winner) 2개를 포함해 한 해 동안 3개의 작품으로 총 7개의 상을 휩쓸었다.
한 씨는 수경을 디자인한 ‘스마트 스위밍 고글(Smart Swimming Goggles)’, 주사기를 표현한 ‘VACC-STAMP’ 그리고 세탁기 ‘솔로(SOLO)’ 세 작품을 디자인 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 씨는 “여러 번의 실패를 겪고 지금에 이르렀어요. 여러 시도 끝에 결과를 얻을 수 있었어요. 내게 맞는 길인지 고민도 많았지만 힘들다고 다른 길을 모색하지 않았어요. 계속 도전했습니다. 때문에 오늘에 이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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