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 박히듯]
무엇이 빼곡히 들어선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크고 작은 집들이 빈틈없이 시루에
콩나물 박히듯 즐비하게 들어섰는데….
≪이기영, 신개지≫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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