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동신대에 따르면 최근 시행된 제25회 안경사 국가고시에 졸업예정자 21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
이번 안경사 국가고시의 전국 평균 합격률이 68.3%인 점을 감안하면 동신대의 성과는 의미가 남다르다.
동신대 안경광학과는 지난 2011년에 이어 2012년에도 졸업예정자가 전원 합격했다.
동신대 유근창 학과장은 3년 연속 100% 합격 비결에 대해 "재학생과 교수들이 동신반딧불 등 대학에서 지원해주는 다양한 방과후 학습 프로그램 및 국가고시 학습 지원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점, 이론과 실험실습 교육을 조화롭게 병행한 점 등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며 “특히 산업체 현장 실습교육을 내실화해 학생들의 참여를 높이고 현장 실무위주의 임상실습을 실시한 게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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