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시무식은 우수 직원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서거석 총장의 신년사, 그리고 전 구성원이 손을 맞잡고 새해 덕담을 전하는 신년 인사회 등으로 진행됐다.
서 총장은 시무식사를 통해 “지난해 우리대학은 세계대학평가 국내 종합대학 6위, 논문의 질적 수준을 나타내는 라이덴 평가 전국 종합대학 3위, 전국 대학 중 고객만족도 1위에 오르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명문대학이 됐다”며 “구성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지역사회의 뜨거운 성원에 힙 입어 대학 위상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서 총장은 “‘풍년 든 이듬해의 백성이 더 게으르다’는 정조대왕의 말씀처럼 쌓아온 성취에 자만하고 나태해지지 말고 대학발전을 위한 변화는 계속돼야 한다”며 “계사년을 우리대학에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 다시 한 번 지혜와 뜻을 모아 한국을 대표하는 명문대학의 길로 나아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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