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사 대접]
극진하고 융숭한 대접을 이르는 말.
(예문: 오거무의 진가가 제대로 나타났다.
몇만 냥을 주고도 살 수 없는 보배였다.
그래서 전봉준은 오거무가 올 때마다
칙사 대접을 했다.≪송기숙, 녹두 장군≫)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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