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틀집]
큰 통나무를 ‘井’ 자 모양으로 귀를 맞추어
층층이 얹고 그 틈을 흙으로 메워 지은 집.
(예문: 임문한이가 들어 있는 집은 바위에 의지해서
토굴처럼 지어져 있었고 나머지 집들도
반쯤 땅에 묻힌 귀틀집이었다.)〈송기숙, 녹두 장군〉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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