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머리나 지키다]
현실과 부딪치며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지 아니하고
사무실에서만 맴돌거나 문서만 보고 세월을 보내다.
≒책상머리에만 앉아 있다.
(예문: 현장 책임자가 책상머리나 지키고 있으니
일이 제대로 안 된다.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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