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를) 잡다]
주도적인 역할을 하거나 주도권을 잡고 조종하다.
(예문:모친이 매사에 좀 더 점잖게 해서 수원집을
꽉 누르고 채를 잡지 못하는 것이 마음에 부족하였다.
≪염상섭, 삼대≫)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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