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남대불산학융합본부는 지난 6일 목포대에서 이사회를 개최해 초대 이사장에 목포대 고석규 총장을 추대했다.
(사)전남대불산학융합본부는 지식경제부의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대불국가산업단지 내 대학을 공간적으로 통합해 근로현장을 생산과 교육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재창조하기 위해 기업연구관, 산학캠퍼스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사업기간은 2012년 5월부터 2017년까지 5년간이며 총사업비는 470여억 원이다.
고 총장은 현재 지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 호남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위원, (재)전남테크노파크 이사, 전라남도 발전협의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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