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쩐쫑또안 대사는 송경안 총장을 만나 베트남 교수・연구인력 교환, 학생 유학, 연구 과제 등에 전남대가 관심을 갖고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송 총장도 그 동안 전남대가 베트남 교류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었음을 확인하고, 베트남의 우수 인력 양성에 전남대가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신경구 국제협력본부장은 “2010년 39명이었던 베트남 유학생 수가 2012년 현재는 87명으로 크게 늘어나서, 인구비례로 말하면 중국보다 많은 베트남 학생이 전남대에서 수학중이다”면서 “베트남 우수 유학생 유치 외에 베트남 자매대학과의 교류협력을 강화하는 등 다방면의 협력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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