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을) 잡다]
1.잠시 머물러 잘 수 있는 집을 정하다.
(예문:그는 전동 어떠한 여관에다가 주인을 잡아 놓고,
다시 문 밖으로 나왔었다.≪나도향, 어머니≫)
2.하숙할 집을 정하다.
3.품팔이꾼이나 머슴 등이 한동안 일하여 주면서 거처할 집을 정하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대구대, 2026 지역특화 기업탐방 및 기업분석 캠프
국립공주대 역사박물관, 공산성 역사·문화적 가치 현장 교육
광주여대 앵커사업단, 나주 첫만남센터 '첫만남 식탁' 참여
광주여대 초등특수교육과, ‘긍정적 행동지원’ 스터디 운영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