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을) 잡다]
1.잠시 머물러 잘 수 있는 집을 정하다.
(예문:그는 전동 어떠한 여관에다가 주인을 잡아 놓고,
다시 문 밖으로 나왔었다.≪나도향, 어머니≫)
2.하숙할 집을 정하다.
3.품팔이꾼이나 머슴 등이 한동안 일하여 주면서 거처할 집을 정하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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