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식에서 전북대 산학협력단은 ‘승마운동기기 임상시험 평가기술’을 ㈜네잎플러스에 이전하고 관련 분야 공동연구를 통해 우수 기술들을 개발키로 했다.
‘승마운동기기 임상 시험 평가기술’은 승마 운동 시에 일어나는 일련의 변화들을 생체신호적‧운동역학적으로 분석하고 임상을 통해 검증하는 기술이다.
이에 따라 전북대는 이 기업체에 기술을 이전해 기술 상용화를 지원하고 이전 기술에 대한 임상시험도 지원하기로 했다.
조남표 산학협력단장은 “전북대가 갖고 있는 우수한 기술들을 관련 분야 기업에 이전함으로써 대학과 기업이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마련됐다”라며 “기술이전을 통한 상용화 지원뿐만 아니라 앞으로 기업체와 긴밀히 협조해 보다 우수한 기술들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대는 지난해 10억 원이 넘는 기술이전 수입을 통해 ‘기술이전 수입료’ 거점국립대 2위(대학알리미 자료)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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