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 566돌을 맞는 한글날을 앞두고 목원대(총장 김원배) 사범대학 국어교육과(지도교수 표언복) 교수와 학생들이 아름다운 우리말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한글사랑 사진전시회’와 거리 홍보전을 펼쳤다. 이들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대전 서구 둔산동 둔산여고 네거리와 향촌아파트, 갤러리아 타임월드 일대에서 ‘우리말을 아름답게, 한글을 바르게!’라는 주제로 ‘제9회 한글사랑 사진전시회’를 열었다. 사진은 사진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는 목원대 학생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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