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과정은 한경대 국제개발협력대학원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박대원)과 함께 한경대의 특성화된 농업농촌개발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석사과정 교육 프로그램이다.
수료식에는 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 지역 개발도상국 16개 국가의 농업담당 공무원 19명이 14개월의 교육과정을 마치고 수료증을 수여받았다. 이들은 자국으로 돌아간 후 추가 논문연구 과정을 마치면 2013년 2월 정규 석사학위를 받게 된다.
다수의 중견 공무원들로 구성된 이번 석사학위과정 연수생들은 농업기술 이론ㆍ실습교육은 물론 한국의 경제ㆍ농업농촌개발정책과 선진농업기술 개발 현장견학 등의 체험 학습을 통해 사회경제적 발전에 필요한 자질과 능력을 함양해왔다.
김성진 총장은 “자랑스러운 동문이 된 연수생이 자국으로 돌아가서 한경대에서 정진한 학습과 연구의 결실을 연수생 전문 분야에 전파하고 역량을 발휘해 국가 발전과 국제화에 큰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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