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총장 서거석)가 전북대 산업디자인학과 대학원생들이 전북테크노파크가 주최한 홍보브로슈어 공모전에서 2위를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수상의 주인공은 최미란(박사과정), 송하영(석사과정) 씨. 이들은 전체적인 흐름과 가독성, 정보 전달면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체적인 내용에 스토리텔링을 가미해 더 좋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30일까지 한 달 간 진행됐다. 전북테크노파크의 비전과 역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16페이지 분량의 홍보 브로셔를 공모했고 수상작은 당선자의 실명을 표기해 발간될 예정이다.
최미란 씨는 “이번 작품을 제작하면서 장황한 내용보다는 이미지와 스토리텔링을 많이 가미하기 위해 노력했는데 이 부분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더 열심히 공부하고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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