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만 쳐다보다]
1.남의 도움을 기대하고 눈치를 보거나 비위를 맞추다.
(예문 : 문경이 역시 별수 없이 의사의 얼굴만 쳐다보는 외에는,
누구 하나 붙들고 의논함 직한 사람이라고는 없는 터이다.≪염상섭, 무화과≫ )
2. 아무 대책 없이 서로에게 기대기만 하다.
(예문 : 어젯밤에 새까맣게 타 버린 집을 보자,
부부는 한동안 서로 얼굴만 쳐다보고 있었다. )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국립공주대, 中 샹탄대학교와 디자인학 석사 복수학위 협정
영남이공대, 대학행정업무용 AI Agent 개발 시연회
부산디지털대 평생교육원, ‘국외여행인솔자 소양과정’ 수강생 모집
광주차이나센터, ‘제19기 시민중국어 무료강좌’ 수강생 모집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