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후원의 집 운영위원, 선센터 건립기금 쾌척

이원지 / 2012-07-04 10:16:53

‘동국대 경주캠퍼스 후원의 집’ 운영위원들이 지난 3일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를 방문, 선센터 건립기금으로 2000만 원을 쾌척했다.


후원의 집 운영위원회 태순옥(삼미정 대표) 위원장은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불교 세계화를 위해 추진하는 선센터 건립에 보탬이 되고자 운영위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학교가 발전하는 것이 우리가 발전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영종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은 “동국대 인재육성을 위해 매달 장학금을 기부해 주시면서 선센터 건립에도 소중한 뜻을 내어 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린다”며 “불교 세계화를 위한 선센터 건립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불교의 세계화 사업을 위해 내·외국인들이 역사문화도시 경주에서 템플 스테이, 선, 명상 프로그램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교내 사찰인 정각원 인근 숲 속에 선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동국대 경주캠퍼스, ‘세계한인무역협회 차세대 무역스쿨’ 개최
동국대 경주캠퍼스, 국제 세미나 개최
동국대 경주캠퍼스, ‘차세대 무역스쿨 모국방문교육’ 수료식
동국대 경주캠퍼스, 일본 메지로대와 2+2 복수학위 협정 체결
동국대 경주캠퍼스‘공돌이들’, 국제 로봇 경진대회 종합 2위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