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의 집 운영위원회 태순옥(삼미정 대표) 위원장은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불교 세계화를 위해 추진하는 선센터 건립에 보탬이 되고자 운영위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학교가 발전하는 것이 우리가 발전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영종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은 “동국대 인재육성을 위해 매달 장학금을 기부해 주시면서 선센터 건립에도 소중한 뜻을 내어 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린다”며 “불교 세계화를 위한 선센터 건립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불교의 세계화 사업을 위해 내·외국인들이 역사문화도시 경주에서 템플 스테이, 선, 명상 프로그램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교내 사찰인 정각원 인근 숲 속에 선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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