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회사'는 울산대 기계공학부가 울산 지역의 전략산업 발전을 견인할 기술인력 산실 역할을 하기 위해 구성했으며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현대모비스 등 울산·부산·양산·경주지역 40개 업체가 참가하고 있다.
참가 기업체들은 ▲현장실습과 장기 인턴십 ▲현장캠퍼스 ▲현장맞춤형 캡스톤 디자인 ▲전문가 특강 등을 제공하고 울산대 기계공학부는 ▲사원 재교육 ▲기술지도와 자문 ▲최신 기술 워크숍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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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회사'는 울산대 기계공학부가 울산 지역의 전략산업 발전을 견인할 기술인력 산실 역할을 하기 위해 구성했으며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현대모비스 등 울산·부산·양산·경주지역 40개 업체가 참가하고 있다.
참가 기업체들은 ▲현장실습과 장기 인턴십 ▲현장캠퍼스 ▲현장맞춤형 캡스톤 디자인 ▲전문가 특강 등을 제공하고 울산대 기계공학부는 ▲사원 재교육 ▲기술지도와 자문 ▲최신 기술 워크숍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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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