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 관계자는 “토크 콘서트는 전북대를 비롯한 전북지역 대학생과 교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리 준비 된 10개의 에너지 관련 질문에 O/X 퀴즈 형식으로 진행됐다”며 “이날 조석 차관은 우리나라 에너지 현실과 이에 따른 바람직한 정책방향을 설명함으로써 미래사회의 주역인 대학생들이 에너지정책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자리로 꾸며졌다”고 설명했다.
또한 조 차관은 학생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에너지산업의 미래전망과 에너지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에 대해 논의함으로써 취업난으로 고민하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도전정신을 자극하고 희망의 메시지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참여 대학생들은 조 차관과 함께 국내 대표 에너지 기업인 GS칼텍스 여수공장을 방문해 주요시설을 견학하고 여수 엑스포 현장도 방문하면서 학생들과의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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