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대(총장 김주성)는 어린이날을 맞아 다채로운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는 4일부터 5일 오후 4시까지 한국교원대 학내 일원에서 유치원생을 비롯해 초등학생, 인근 주민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으로 첫째날(5월 4일)에는 유아교육과 주관으로 '꼬나꼬나' 행사가 한국교원대 학생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프로그램은 동극 공연(주제: 무지개 물고기), 교구 전시·체험(바다 속 동물 소개/동물이 되어보기/이야기 소개), 전이활동(등장 인물 페이스페인팅) 등으로 구성된다.
이어 둘째날(5월 5일)에는 초등교육과 주관으로 '색동잔치' 행사가 한국교원대 학내 일원에서 진행된다. 여는 마당으로 길놀이가, 놀이마당으로 물총싸움·장애물달리기·고깔 맞추기 등 7가지 게임이, 체험마당으로 물로켓 발사·승마체험·만화 캐릭터와 놀기 등 29가지 게임이, 공연마당으로 애니메이션 상영·아동극 공연 등이 각각 선보인다.
한국교원대 관계자는 "교육체험 특별 활동 프로그램으로 교육박물관에서는 <도전! 박물관 탐험왕>, <소원을 담은 바람개비>, <우리 옛 보드게임장>, <아름다운 무늬 속으로>, <추억의 상영관>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면서 "황새복원센터에서는 <황새복원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교원대는 행사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방법을 통해 1만여 권의 도서를 상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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