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뉴 퍼피드림’, 국민연금공단 대학생동아리 선정

이원지 / 2012-05-01 11:13:11

원광대(총장 정세현) 학생 봉사동아리 단체인 ‘뉴 퍼피드림(지도교수 김옥진)’이 ‘2012년 국민연금과 함께하는 대학생 동아리’로 선정됐다.


1일 원광대에 따르면 국민연금공단은 미래 연금가입 대상자인 대학생들에게 국민연금제도를 제대로 알리기 위해 대학생 동아리 20개를 ‘2012년 국민연금과 함께하는 대학생 동아리’로 최초 선발하고 위촉식을 가졌다.

선정된 대학생 동아리는 권역별(서울, 경기, 인천,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로 대학 수를 고려해 배분 선발됐으며 분기당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활동지원금이 주어진다.


▲원광대 학생봉사동아리 '뉴퍼피드림'
원광대 ‘뉴 퍼피드림’ 동아리는 동물매개활동(Animal-assisted Activities; AAA)을 이용해 사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따라 ‘뉴 퍼피드림’은 향후 6개월 동안 동물매개치료 봉사활동과 더불어 국민연금제도를 이해하고 홍보를 위한 국민연금 제도 학습, 인터넷광고 스토리 제작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한편 동물매개활동은 ‘인간과 동물의 유대감’을 활용한 동물의 중재를 통해 대상자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정신적 위안ㆍ신체재활 효과를 유발하는 적극적인 대체보조요법 중의 하나다. 노인 또는 장애인들의 고독감・스트레스 감소, 운동・사회성 증가와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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