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전남대에 따르면 ‘대통령과학장학생’은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21세기를 선도할 창의적이고 잠재력이 풍부한 과학기술분야 최우수 학생을 발굴, 육성하는 제도로 2003년 처음 도입됐다. 전남대에서는 장유나 씨가 최초로 선발됐다.
장학생 선발은 수학·과학 학업성적 및 과학활동 실적 우수성 등 1단계 서류 심사와 2단계 심층면접을 통해 최종 결정됐다.
장 씨는 “통합적인 지식을 갖춘 화학자로서 우리 사회를 좀 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 신소재에 대해 연구하고 싶다”며 “대학에서 다양한 학문을 접하고 경험하면서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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