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희나리]

대학저널 / 2012-02-28 09:48:14

[희나리]


채 마르지 아니한 장작.

(예문: 장작개비의 희나리가 터지는지 탁탁

튀는 소리가 드럼통을 개조해 만든 화덕 문틈에서


내나왔다. 〈김소진, 그리운 동방〉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