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의 차반]
범의 먹잇감이라는 뜻으로, 범은 먹을 것이 생기면 실컷 먹으나
먹을 것이 없으면 쫄쫄 굶는다는 데서 무엇이 생기면 아껴 쓰며 모아 둘 생각은 없이
생기는 대로 다 써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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