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을) 떼 놓다[주다]] 나쁜 버릇을 비판하거나 혼내어 고치게 하다. (예문:사람은 버릇 떼 놓으면 남는 것은 백골뿐이야. /아내의 나쁜 버릇을 떼 주느라고 그는 지난 1년을
두고 꾸준히 노력하였다.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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