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결(이) 치다] 흰옷을 입은, 수없이 많은 군중이 모여들어 웅성거리다. (예문 : 구경꾼이 백결 치듯 하는데 거의 오륙십 명이나 됨 직한, 올망졸망한 아이들이 여선생의 인솔로
큰 대문 안으로 들어온다.≪심훈, 상록수≫)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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