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때가 벗다] 1.행동이나 말이 아주 거만하고 건방지다. (예문: 흥, 계집년이 배때가 벗어서 말쑥한 서방님만 어르더라. 어디 두고 보자. 너도 깩소리 못하고 한번 당해야 할걸!≪나도향, 뽕≫) 2.『북』낡고 촌스러운 티를 벗다. (예문:메부엉이치구는 멀끔하게 배때가 벗었구나.
너 이름이 뭐냐? ≪높새바람, 선대≫)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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