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씨(가) 설다[서투르다]] 잘 다니지 아니하던 길이어서 익숙하지 못하다. (예문: 아무리 발씨가 선 사람이라도 문 찾아
나가기는 어려울 것이 없는지라….≪이인직, 귀의 성≫ /산골길에 높고 얕은 데가 익숙하게 다니던 곳같이
발씨가 서투르지 않고….≪이해조, 고목화≫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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