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올리다] 폭풍우의 피해를 막고자 음력 이월 초하루부터
보름이나 스무날까지 밥, 나물, 떡 따위로
풍신제(風神祭)를 올려 영등할머니와 그 며느리에게 빌다. (예문 : 바람 올린 음식이 가만가만 나누어지고 마을 사람들은
금년에도 시절이 잘되기를 빌었다.≪박경리, 토지≫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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