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학군단(단장 김희종)이 2년 연속 우수학군단으로 선정, 명문학군단으로 자리매김했다.
26일 호남대에 따르면 호남대(제193)학군단은 지난해 12월 26일 학생중앙군사학교(학교장 김한선 소장)에서 열린 '2011년 사업성과 분석 회의'에서 2010년에 이어 2011년도 종합우수 학군단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
호남대 관계자는 "호남대 제193학군단은 1986년 3월 5일 개설 이래 현재까지 500여 명의 학군사관후보생을 배출한 바 있다"면서 "특히 2000년 전국 최우수 학군단 표창 수상, 2007년 부대평가 종합사열 우수, 2010년 종합우수 학군단 및 2011년 동계입영훈련 우수학군단 선정 등 명문 학군단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