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흘림] 기둥의 아래위는 가늘고 중간 부분으로 갈수록 배가 부르게 만든 것. (예문: 나는 무량수전 배흘림 기둥에 기대서서 사무치는 고마움으로
이 아름다움의 뜻을 몇 번이고 자문자답했다.
〈최순우, 무량수전 배흘림 기둥에 기대서서〉 )
♣ ‘배흘림’으로 다듬은 기둥을 ‘흘림기둥’이라 하고,
기둥이 위로 올라가며 점차 가늘어지는 기둥을 ‘민흘림’이라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ADI-한양대 Team RACE, 산학협력 새 지평 연다
케이저, 현장실습 선도기업 지정…마이스터고·대학 연계로 "실습에서 채용까지"
선문대 관광호텔경영학과, 데이터·AI 접목 현장형 교육 진행
하재은 교수, 한신대에 ‘Ha’s Family Scholarship Fund‘ 1억 원 추가 기부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