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흘림] 기둥의 아래위는 가늘고 중간 부분으로 갈수록 배가 부르게 만든 것. (예문: 나는 무량수전 배흘림 기둥에 기대서서 사무치는 고마움으로
이 아름다움의 뜻을 몇 번이고 자문자답했다.
〈최순우, 무량수전 배흘림 기둥에 기대서서〉 )
♣ ‘배흘림’으로 다듬은 기둥을 ‘흘림기둥’이라 하고,
기둥이 위로 올라가며 점차 가늘어지는 기둥을 ‘민흘림’이라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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