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더위(를) 팔다]

대학저널 / 2012-01-05 09:53:39
[더위(를) 팔다]

정월 보름날에 행해지는 더위팔기 풍습에서 나온 말로,

남의 이름을 불러 상대방이 대답을 하면 자신의 더위를

남에게 주어 한여름에 더위를 먹지 않게 됨을 이르는 말.

(예문: 그는 대보름날 아침에 친구에게 더위를 팔고 빙그레 웃으며 들어왔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