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섭 우에 떨어지다[드리우다]] 『북』재난이나 어려운 일이 당장 급하게 들이닥치다.
≒눈섭 밑에 다닫다. (예문 : 지금 양기훈은 슬기막골 근거지 일군들과 상촌 근거지 일군들을
모여 앉히고 눈섭 우에 드리운 많은 문제를 토의에 붙였다.
≪사령부로 가는 길, 선대≫)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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