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놋날(을) 드리듯]

대학저널 / 2011-12-15 10:10:30

[놋날(을) 드리듯]


빗발이 죽죽 쏟아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 아침부터 내리던 소나기는 점심 무렵에는


놋날을 드리듯 더욱 거세게 쏟아졌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