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호남학연구원(원장 김신중)은 오는 16일 강원대 춘천캠퍼스에서 강원대 인문한국사업단과 함께 연합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학술대회는 1년에 1회씩 전남대와 강원대가 번갈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3번째를 맞이했다. 1회 대회에서는 감성과 인문치료의 지형을 확인했고, 2회 대회에서는 양자의 사유결과를 '공동체'란 공간 속에서 살펴봤다. 이번 3회 대회에서는 우리 공동체가 직면한 불안, 분열의 지점을 확인하고 이에 관한 소통과 치유의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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