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돌다] 한데 어울리지 아니하고 동떨어져 행동하다. (예문: 이래저래 상오는 큰집에 오면 물 위에 뜬 기름처럼 겉으로만 베돌았다.
〈이기영, 신개지〉 [참] 배돌다. ♣ ‘베돌다’에서 파생된 명사에 ‘베돌이’가 있다. 이는 일을 어울려 하지 않고 떠도는 사람을 가리킨다. “먹는 데는 감돌이, 일에는 베돌이”라는 속담이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거북섬에 온 어린왕자’ 9월 12일 개최… 올해는 ‘가로등지기의 별’
국립공주대·충남대 통합 관련 캠퍼스별 설명회
극동대 항공운항서비스학과, 제26차 승무원 교육 체험교실
한세대, ‘굿피플과 함께하는 한걸음 프로젝트’ 동참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