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 외국인 강사들이 다례문화 체험에 나섰다. 영진전문대학 대구경북영어마을이 지난 21일 영어마을 본관 세미나실에서 영어마을에 근무하는 외국인 강사들을 위해 한국 전통 다례 체험 행사를 마련한 것.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외국인 강사 35명과 영어마을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은 다례 체험을 하고 있는 외국인 강사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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