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제주 지역 대학의 총장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부산·울산·경남·제주총장협의회(회장 김상용부산교대 총장, 이하 협의회)가 18일 한국해양대(총장 오거돈) 본부동 5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것. 협의회는 26개 4년제 대학의 총장을 회원으로 두고 있으며 이날 협의회에 참석한 총장들은 지역 대학 발전과 고등교육 발전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사진은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총장들의 모습.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광주여대 치위생학과, 현장중심형 전공진로 강화 프로그램 운영
호남대 반려동물산업학과, ‘가정방문형’ 반려동물 행동교정 봉사
강남대, 개교 80주년 기념식 성료
한세대, 5월 21일 제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