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제주 지역 대학의 총장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부산·울산·경남·제주총장협의회(회장 김상용부산교대 총장, 이하 협의회)가 18일 한국해양대(총장 오거돈) 본부동 5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것. 협의회는 26개 4년제 대학의 총장을 회원으로 두고 있으며 이날 협의회에 참석한 총장들은 지역 대학 발전과 고등교육 발전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사진은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총장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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