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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둘째주는 지난주에 주를 이뤘던 2012학년도 신입생 수시 모집보다는 2011학년도 가을학기 신입생 모집과 교수초빙 광고가 주를 이뤘다.
한국기독국제학교는 2011 가을학기 신입 및 편입생을 모집했고, 한양사이버대는 2011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했다. 또한 덕성여대 평생교육원은 2011년 가을학기 신입생 모집광고를 내보냈다.
특히 한국항공대는 교수초빙, 신규직원, 수시1차 신입생 모집 등 여러 종류의 광고를 선보였다.
이외에 국민대는 광복절을 맞이해 '光復 66주년 빛을 갚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학교를 홍보했다.
가을학기와 수시모집 기간이 끝나면 어떠한 광고가 주를 이룰 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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